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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탑 건너편 탬즈 강가에 있던 건물인데.. 신기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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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브릿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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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브릿지를 건너지는 않고, 그 옆 동네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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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으로부터 물을 끌어와서 조그마한 호수를 만들고, 거기에 보트, 요트 등을 보관하고 있더군요.. 부자 동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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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러한 음식점이 보여서 가까이 가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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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들로 장식되어 있는 것이 예뻐서 들어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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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식을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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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는 스타벅스도 물가에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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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브릿지에 다리가 열리는 것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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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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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지 못했던 테이트 모던 박물관입니다.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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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에 서서히 밤이 드리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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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세인트 폴 성당 한쪽 면이 공사중이더군요.. 멀리서는 몰랐는데 가까이 가 보니.. 그림이었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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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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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 옆에 OXO 타워가 있는데.. 그 꼭데기층에 올라가시면 공짜로 야경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꼭데기층에 2개의 음식점/바 가 있는데.. 그 사이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 테라스가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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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싸보이는 호텔이 아니라 SAVOY 호텔입니다. 여기도 뮤지컬 극장이 있어서 The Rat Pack을 보았었지요~ 뮤지컬이나 호텔이 약간 어르신 취향이라서 그런지.. 관객들도 거의 백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었어요... ^^ 관광객 혹은 동양인은 저희 일행뿐인 듯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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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교통 복잡하기는 서울 뺨치는 것 같습니다. 버스 막 달리고, 그 사이로 택시 지나다니고... 사람들 뛰어가고.. 도시는 항상 복잡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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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진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본 여행의 목적인 바스, 토키, 펜잔스 풍경을 소개해 드릴께요~

2부 끝.


영국 관광청 블로그영국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영국 및 영국 여행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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