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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기 2부 런던편입니다. 사실 런던은 3일간 구경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이틀, 그리고 남서부 지방 돌아본 다음에 지친 몸을 쉬면서 하루. 그런데 제가 게을러서 그런가 많은 곳은 가 보지 못하였습니다. 다만 런던 시내를 터덜터덜 걸어다닌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

(사진이 많아서 2부는 게시물 2개로 작성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영국 지하철 안 광고입니다. 광고 문구를 보면 My eyes need MOIST : 안습 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여기는 어딜까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상당수가 관광객들 인 것으로 보였어요... 오른쪽 위에 보이는 건물 벽이 참 눈에 익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빅벤입니다. 생각보다 크고 밝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사람들 모두 사진찍느라 정신 없습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여기는 웨스트민스터 사원 옆 잔디밭.  관광에 지친 사람들이 쉬어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자연사 박물관 한번 꼭 오고 싶었습니다. 역시 공룡의 뼈가 사람들을 압도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역시 아이들은 이 트리케라톱스를 좋아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공룡의 왕 T-Rex는 움직이는 모형으로도 있더군요.. 이 옆에서 수 많은 남자 아이들이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있었습니다. 옆에는 아빠들이 지루한 표정으로 아이 사진 찍어주고 있었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2층에서 내려다본 자연사박물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이제 대영박물관 (British Museum)도 가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59mm


가는 길에 상당히 고전적으로 생긴 집들이 주욱 늘어서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대영박물관 전경입니다. 가기전에는 몰랐는데 입장이 '무료'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박물관 내부에 도서관과 전시실 사이인데..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었습니다. 광각렌즈가 상당히 아쉬웠던 장소였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도서관 한켠에는 이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간 사람 중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있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보던 사람들이 참 많이 나오더군요.. 역시.. 근세 유럽에서 학문적 성과가 많다 보니까.. 이런 목록도 작성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학술적인 결과가 나와서.. 한 50년 뒤에는 우리나라 박물관에도 저런 표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칼 마르크스자본론도 한 쪽 책장에 있었습니다. 저 책은 대출은 힘들 것 처럼 보였습니다. 설마 초판은 아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영국 사람들이 옛날에 떼어 온 이집트 석상입니다. 조금 기분이 편치 않았던 전시실이지요.. 특히나 요즘같이 역사왜곡에 시달려야 하는 우리로서는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56mm


개인적으로 이집트 전시물보다 아시리아 전시물이 조금 더 흥미가 끌렸습니다. 특히 이집트, 아시리아, 로마, 그리스 군인들이 발에 무엇을 걸쳤는지 함 궁금해서 보았는데... 아시리아 군인들이 제일 다리 보호에 신경썼던 것 같더라구요... 로마나 그리스 사람들은 그냥 다리를 내놓고 다니는데 말이지요..  비슷한 지역에 사는 문화권인데도.. 상당히 다른 의복 문화를 갖고 있었던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48mm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수염입니다. 아시리아에서는 수염 장식해 주는 사람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0mm


이제 그리스 석조물들을 살펴볼까 합니다. 제가 이 조각들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잘 나온 사진 몇 장 보여드리는 것으로 만족할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63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59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63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54mm


이집트 미라 전시실도 빼 놓을 수 없는 명소인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63mm

이집트에서 상당히 중시 여겼다고 하는 풍뎅이 문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이집트에서는 고양이, 개도 미이라로 만들었었다는군요~ 귀여워서 한 장 찍었습니다. 오른쪽이 고양이, 왼쪽이 강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이것은 중세 유럽의 시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이 것은 엽총의 총구에 세겨진 장식입니다. 불을 뿜는 용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45mm

뿔나팔. 예전 유럽 사람들이 싸울 때 사용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이제 런던탑입니다. Tower of London. 가기 전에는 감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궁전으로 사용되었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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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이 없어서 찍은 파노라마. 런던탑 주변의 해자까지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75mm

런던탑 관광 기념품점에서 찍은 영국식 기사 장식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런던탑 바로 옆이 타워 브릿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28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런던탑의 전체적 모양은 위와 같이 생겼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왕의 침실로 사용되었던 방입니다. 색깔이 붉은 것이 잠은 잘 안 올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유명한 런던탑 모습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내부에는 문을 열고 닫았던 시설도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수감생활을 했던 방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그래도 아이들은 근위병하고 사진 찍는거 좋아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2층 버스안 풍경입니다. 저야 관광으로 갔지만, 런던 사는 사람들은 퇴근시간이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해 보이더군요.. 에혀.. 휴가 끝나고 일하고 있는 제 모습 같군요.. ㅜ.ㅠ


영국 관광청 블로그영국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영국 및 영국 여행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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