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20D | 35.0mm


오늘은 일요일. 모처럼의 휴일을 집에서 뒹굴거리며 한가롭게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선배 돌잔치도 있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자전거를 타고 나왔습니다. 제 자전거를 타고 나가려니 바퀴도 조립해야 하고 좀 귀찮아서 작고 가벼운 아내의 자전거를 들고 나왔습니다. 가볍고 좋기는 한데, 바퀴가 작아서 빨리 달리기는 좀 힘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동네 나들이 갈 때에는 MTB 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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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콘티넨탈 호텔 창문에 비친 건물과 푸른 하늘. 오늘 날씨 참 좋더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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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에 들어가기 전에 있던 작은 공원. ㅇ 과 ㄱ 글자를 새겨 넣은 시멘트 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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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으로 내려가는 자전거 진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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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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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으로 들어오는 자전거 길 입니다. 단풍이 들고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정말 보기 좋더라구요. 가을 분위기에 푹 젖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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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랗고 노란 은행나무 두 그루. 은행나무 밑에 떨어진 노란 단풍이 포근해 보였는데, 잘 찍지 못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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