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윅의 라트리그 등반을 마치고 윈더미어 호수 옆의 앰블사이드로 옮겼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나서 윈더미어 저녁 풍경을 찍으러 나왔죠. ^^;

앰블사이드 민박집 (B&B)에서 바라본 모습. 지붕 색이 통일되어 있어서 칙칙하면서도 품격있어 보입니다.



하늘. 호수지방의 하늘은 구름도 멋지고 맑아서 좋습니다.



앰블사이드 거리. 깨끗하죠.



앰블사이드 거리. 거친 구름과 깨끗한 도로.



인상적인 빨강색 우체통.



푸른 들판과 어울리는 예쁜 주택들.



구름과 하늘.



돌로 벽을 쌓은 건물.



깨끗한 호숫가 산책로.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너무 부러웠습니다.



윈더미어 호수 모습. 백조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있어요.



윈더미어 호수의 백조.





구름과 노을. 윈더미어의 노을을 멋지게 담아 보려고 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노을.







호수지방의 앰블사이드 예쁘고 조용한 동네였습니다. 평일 저녁이라 더 그랬는지도. 계속 사진 올려볼께요 ~ ~ ~ ^^;





영국 관광청 블로그영국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영국 및 영국 여행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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