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20D | 50.0mm


 2011년 마지막날은 오랫만에 스키장을 갔습니다. 강촌 스키장을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다행이었어요.



NX100 | 20.0mm


스키가 끝나고 난 후에는 강촌에서 아내가 잘 가는 닭갈비집으로 갔습니다. 닭갈비 역시 오랫만이라 그런지 참 맛있더군요. ^^; 2인분은 가게에서 바로 해 먹고, 4인분을 추가로 싸 왔습니다.

2011년도 저물고 2012년이 되었네요. 블로그도 처음보다 많이 뜸해졌지만... 새 해에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또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