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올후벨리 리조트 풍경입니다.




리조트의 각종 시설물 위치를 안내하는 이정표입니다.




리조트 안쪽 산책로 주변에는 열대 나무들이 많이 우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들이 생생하게 피어있더군요. 우리 집에서 키우는 꽃들은 너무 더우면 축 쳐지던데, 여기 꽃들은 더운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스파를 받을 수 있는 곳 같은데요, 이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에 휴양지에 오게 된다면, 스파나 마사지도 한번 받아봐야겠어요.




발자국 모양의 보도가 재미있어서 한장.





숲을 헤치고 나오면 해변이 나옵니다. 나무 사이에 언뜻 보이는 건물은 아마도 비치 빌라인 것 같습니다.



선셋 레스토랑.




새로 자라나는 나무.




나무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잎이 참 재미있게 생겼습니다.




서쪽 바닷가 입니다. 모래사장 가운데 둑이 나와 있고, 짚으로 된 지붕이 얹혀져 있습니다.




그늘 아래서 바라 본 바닷가.




나 여기에 왔었소 하는 인증샷. 여행지에 가서 신발이나 발만 찍어 놓은 탐 로빈슨 (Tom Robinson) 같은 사진 연작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2012/09/08 - [사진작가(Photographer)] - Feet First - Tom Robinson (여행지 발 인증사진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디럭스 워터빌라 사진 입니다. 모래사장에서 쭉 뻗어 나온 다리 앞에 부채꼴 모양으로 빌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자쿠지 워터빌라들.




고운 파도가 모래 위를 덮습니다.








자쿠지 워터 빌라로 돌아오는 길.




식당 포 시즌스 앞에 있던 메뉴판 선반.





모래가 너무 고와서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더라구요.




학권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찍으러 다가가거나 플래시를 터트려도 그리 놀라지 않고 바다만 바라보던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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