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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밀려있던 필름을 인화해왔습니다. 삼청공원에 있던 나무에 낀 이끼 사진인데요.. 코닥인데 녹색이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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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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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0: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진을 잘 찍으시는 분들은 이런 것도 다 의미있게 담으시네요!
BlogIcon 개미탐험가
2008/01/19 00:30 수정/삭제
의미까지는 아니구요 ~ ^^ 오랫만에 인화하고 스캔한 기념으로 올린거예요 ~ ^^

고맙습니당~
permalink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0: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RSS 전체/부분 공개에 대한 의견 잘 읽었습니다.
구독자들 입장에서 부분공개가 불편하고 싫은 건 맞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블로그의 전체를 다 보여주고 싶은,
혹은 와서 댓글 달아주기를 바라는 발행자가 나쁜 건 아닌데...
그걸 비난하고, 그 심리가 괘씸 혹은 속보인다는 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저는 로딩의 문제 때문에 전체와 부분을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은 구독자들이 전체가 더 편하다는데.. 구독자들 위주로 해주자는 생각에
그냥 전체로 바꿔버렸지만요..그렇다고 부분공개하는 분들을 나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부분공개 하면 구독자 입장에서 불편하긴 합니다만..
BlogIcon 개미탐험가
2008/01/19 00:31 수정/삭제
그러게요 ` ^^ 공개 여부는 개인의 자유이니까요..

마치.. 쌩얼공개를 강요하는 분위기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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