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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erman Greece Travel


[독일 그리스 여행기 목차 보러 가기]


이제 아테네에도 저녁이 돌아왔습니다. 아테네 분위기도 느끼고 맛있는 그리스 음식도 먹고 싶어서 호텔 로비에 계신 아저씨께 추천 음식점을 물어보았습니다. 아저씨는 지도하고 지하철 노선도를 펴고 어디어디를 가 보라고 알려주었지요. 그런데, 낯선 아테네에서 한번에 길을 찾을 수 있었겠습니까? ^^ 한참 헤메면서 이상한(?) 거리도 지나고 인적이 없어 무서운 곳도 지나.. 겨우 음식점 골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아테네 먹자 골목 사진 나갑니다. ~~


고고학박물관 바로 옆 거리의 모습입니다. 늦은 오후가 되자 햇살이 길게 드리우면서 거리의 분위기가 살아나더군요.


숨막힐듯 더운 햇빛이 도로를 비추고있습니다. 눈으로 보았을 때에는 정말 황홀하게 멋진 광경이었는데, 사진으로 남기니 느낌이 조금 떨어지는 듯 합니다.


거리 카페에서는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증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한 여름 거리를 지나가는 여인.


오토바이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 광고인 것 같은데, 조금 정겹기도 합니다. 그리스가 유럽과 중동 사이에 위치해서 그런지 분위기도 약간 그런 것 같네요.


멋진 오토바이 뒤로 보이는 고고학박물관.


거리에 음료수와 기념품을 가는 노점 가게들이 있습니다. 정말 COLD WATER가 필요한 동네입니다.


숙소에서 내려다본 길거리 야경입니다.


HDR 기법을 사용해서 해 보려 했는데, 아직 연습이 부족해서인지 어색하네요~ ^^





아테네의 지하철 역 입니다. 일부 역은 위 사진처럼 뚜껑(?)이 열려 있어 하늘을 볼 수 있어요.


이제 숙소에서 나와 먹자 골목으로 갑니다. 아테네 지도에서 먹자 골목 위치를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운데 색깔로 보이는 부분이 제가 찾아간 골목입니다. 자세히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nastiraki 역에서 조금 위로 올라간 곳입니다.




음식점으로 가는 골목에 있는 한 건물 창문입니다. 옷 가게인것 같은데, 조명이 마네킹만 비추고 있으니 좀 으시시 하네요.


음식점으로 들어가는 골목입니다. 먹자골목 처럼 음식점이 많더군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도 많이 걸어다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에서 살펴보면 저곳이군요~


역시 오토바이를 타고 온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밤의 아테네 골목이라.. 운치가 있지요?





식당에서 주문한 그리스 음식들입니다. 이름은 다 기억이 안 나는데.. ㅜ.ㅠ.. 저 위에 있는 큰 것은 치즈였습니다. 치즈 맛이 강해서 조금 잘 안맞더라구요


닭고기와 감자튀김~


이것도 닭고기였나??


먹자골목쪽에서 바라본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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