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그리스 여행기 목차 보러 가기]
이제 피라 (Fira) 마을에도 저녁이 찾아옵니다. 그럼 화려한 피라 (Fira) 마을의 저녁을 한번 보실까요??
해가 점차 뉘엿 뉘엿 저물어갑니다.
여전히 부지런히 손님을 나르는 작은 보트들...
저녁 노을이 섬을 감쌉니다.
이제 해가 지는군요. 피라 (Fira) 마을에서 보는 해넘이도 이아 마을 못지 않게 멋집니다.
이제 가게 조명이 하나씩 들어오고 화려한 피라 마을의 본 모습이 드러납니다. 저 가게는 중국집이군요!! 자장면도 팔까요? ^^
피라 마을에는 클럽도 많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놀러 오기 때문인 듯 한데, 물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동성끼리 오신 분들은 클럽도 한번 들려 보시면 좋지 않을까요? ^^
골목 골목마다 기념품 가게가 즐비합니다.
어머! 참 예쁜 고양이도 있군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때가 거의 다 되었기 때문에 적당한 기념품을 사려고 섬을 돌고 돌고 또 돌았는데,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많이 사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기념품 가게에는 참 예쁘고 좋은 물건들이 많았는데요, 제가 원하는 딱 그런 것들이 없어서 였지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예쁜 것들 많이 사 올껄 하는 후회가 듭니다.
계속 이어지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골목과 가게들.
골목이 복잡하고 가게가 비슷비슷해 보여서, 길 잃어버리기 참 좋은 곳 입니다. 그만큼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구요.
아직까지도 노새들이 돌아다니네요 `^^
피라 (Fira) 마을의 야경입니다. 야경이 참 멋있었는데, 삼각대를 가져가지 못해 제대로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피라 마을로 사진 찍으러 가시는 분들은 삼각대를 꼭 가지고 가세요 ~
마을의 조명이 정말 화려하지요 ? ^^
이제 또 다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몸이 지치는군요.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해수욕 하고 또 돌아다니고... 그래도 이런 곳에 와서 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 떠 있는 수 많은 별들...
숙소 옆 마을의 야경...
또 야경.
이렇게 산토리니에서 마지막 밤이 지나갑니다. 이제 내일부터 남은 것은 집으로 돌아기는 길이지요. 내일 오전 마지막 산토리니 관광을 하고 저녁에 아테네로 들어갑니다. 아테네에서 잠만 잔 후에 서울로 돌아가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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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여행기 (Travels)/그리스 (Greece) | 2008/01/10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