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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erman Greece Travel


[독일 그리스 여행기 목차 보러 가기]


아침을 먹고 난 후 숙소가 있던 조용한 마을인 이메로비글리 (Imerovigli) 를 돌아봅니다.


숙소 옆 계단입니다. 저 뒤에는 바다가 보이는군요.



항상 보는 깨끗하고 파란 바다. 산토리니의 희고 파란 건물과 참 잘 어울립니다.



나중에는 저런 유람선을 타고 크루즈를 할 수 있겠지요?



그리스 십자가 너머로 파라솔이 보이네요. 모든 색이 흰색, 파란색 입니다.



바다로 향해 난 문이네요. 참 멋있습니다.


건물이 흰색이라 반사도 참 잘됩니다. 원래는 역광이라 건물이 검게 나와야 하는데, 주변에 있는 흰 벽에서 반사된 빛에 건물이 빛나고 있네요.





하늘이 정말 시리도록 파랗습니다. 덕부에 어디를 찍어도 시원하고 예쁜 사진이 되는군요 ^^


파라솔도 희고 파랗습니다.



저 넘어에는 푸른 바다가.


그리스 국기입니다.






만들고 있는 건물입니다. 저런 건물이 나중에 희고 예쁜 호텔로 바뀌겠지요?








그럼 다음 편을 기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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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1/18 22: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크루즈여행은 정말 여행의 완성이라고도하고, 종착역이라고도 하는..ㅠㅠ
아..ㅜㅜㅜㅜ
BlogIcon 개미탐험가
2009/01/18 23:41 수정/삭제
그러게요.. 크루즈 여행.. 나중에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

그때까지는 두발로 발발거리면서 돌아다니는게 경제적으로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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