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진에 위도/경도 위치 정보를 넣어 보고자 휴대용 GPS를 구입했습니다. 과연 필요할까 고민하다가 이곳 저곳 다닐 때 마다 위치를 남기는 것이 좋은 추억(?)이 될 듯 해서 질렀지요.

사고 나서 한번 산행에 동반을 해 보니 참 재미있더군요. 위급할 때에는 큰 도움을 줄 수도 있겠구요.. 간단한 사용기를 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

GPS 사용기하고 GPS로 사진에 위치 정보 넣고 구글 어쓰에서 보는 방법 올렸습니다. ^^;;

또, GPS를 사용해서 여행 로그를 남기는 글들을 보려면, GPS와 함께 한 독일-그리스 여행기를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armin GPS 60CSx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Trackback 0 | Comments 2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antexplorer.net/trackback/62 관련글 쓰기
permalink BlogIcon 머니야
2009/02/14 22: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저는 네비초기에..푹빠져서..가민..이거 그때 알았어요..나비 인가? 그것도 관심있어서 막 찾아다니던 기억이납니다..동작은 잘되시나요? 궁금하네요~
BlogIcon 개미탐험가
2009/02/15 14:59 수정/삭제
예 잘 동작해요 ^^;; 한국에서 네비게이션용으로 쓰기에는 불편한게 많은데요.. 일단 지도도 좋은 것이 없고, 길 안내도 안되고..

대신 해외에서 쓸 수 있다던지, 건전지가 좀 오래간다던지 하는 장점이 있어서 등산/오지여행 (?) 용으로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제가 아직까지 오지여행을 해 본적은 없지만요 ^^;;

얼마전에 보니까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2에서 스코필드가 비행장 찾으러 갈때 가민 GPS인가 마젤란 GPS를 사서 가더라구요..




개미탐험가'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