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대회 사진 이어서 입니다.
비치발리볼 대회 0.
비치발리볼 대회 1.
비치발리볼 대회 2.
비치발리볼 대회 3.
비치발리볼 대회 4.
서브 전의 긴장감.
아슬아슬하게 받아냅니다. 화이팅!
블로킹~
이번엔 스파이크.
위 선수도 상당히 박력있는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공은 네트 넘어 자기 진영으로 들어왔네요.
공을 받고 나면 가끔은 주저앉기도 합니다.
카테고리 - 전시공연(Exhibition) | 2007/06/06 20:3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