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 안 되어서 보일러 AS 연락해 보았는데, 배관이 얼었다고 하네요... ㄷㄷㄷ

춥긴 추운가봐요...

10만원 내고 보일러 녹이는 사람을 부를 지 아니면 한번 자가 해빙을 시도해 볼지.. 모르겠네요.. .ㅠ..ㅠ


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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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6 21: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결국 보일러 아저씨 불러서 고쳤습니다. 가스 토치로 배관을 녹여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이제 방이 좀 따뜻해 지네요... ^^ 앞으로 한파가 올 때마다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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