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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다녀온 서울 오토 살롱 사진들입니다. 주로 엔진룸 위주로 살펴보았는데, 터보 튜닝이나 흡기 튜닝 등을 잘 알았더라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더군요.

기존 차량의 흡기 계통을 수정해서 터보를 장착한 차량들이 많았는데, 기능만 살린 것이 아니라 부품의 미적인 부분도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그런 점이 사람들을 튜닝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원래 있던 흡기구를 제거하고 새로 단 흡기구인 것 같습니다. 옆에 센서가 달렸는데, 공기량 센서 같군요.

터보 흡기구가 스로틀 바디와 연결되어 있군요.

압축된 공기를 식히는 인터쿨러인 것 같습니다.


앰블럼도 멋지고, 차의 색도 강렬하네요.

멋진 휠입니다.


낡은 듯 하면서도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엔진룸입니다.

BOSCH사의 제어기를 사용하나 봅니다.

흡기구인 것 같습니다.


이 ASR이 Anti Slip Regulation의 ASR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

배터리 전압 미터도 달려있네요.

운전석 내부에 남성미가 많이 풍기네요.


차량 옆 모습이 강렬합니다.

강렬한 붉은 색


광택이 멋진 휠 입니다.

이것도 터보와 관련된 것 같군요.


흡기관과 점화 플러그 배선의 색이 강렬합니다.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핏줄 같아 보이는군요.






운전석 내부를 강렬한 붉은 색으로 꾸몄습니다. 각종 계기판이 멋져 보이는군요!

차량 안에 캠코더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이 차는 터보가 아니고, 자연 흡기 방식인 것 같습니다.

점화 플러그 배선이 강렬한 붉은 색으로 칠해져 있네요.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은 색다르게 녹색으로 배선을 칠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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