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비치발리볼 대회 사진을 얼추 정리했습니다. 그 중 좀 잘 나온 사진 올려보지요. 스포츠 사진에 거의 처음 도전한 것인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클로즈업을 찍으려니 공이나 사람이 프레임 밖으로 나가고, 전체를 담으니 사진에 힘이 없어지고요~

그리고 배경 정리를 위해서는 보다 밝고 선명한 렌즈 (200mm F1.8 같은)가 필요할 듯 하더군요. 다음 부터는 시그마 50-150으로 찍을 때에도 조리개를 3.2 정도로 놓고 찍어야겠어요.. 2.8에서 조금 선예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쉽네요~ ^^ 그래도 가벼워서 힘들지 않고 찍을 수 있었습니다.

참, 다른 비치발리볼 사진 같이 올렸습니다.
비치발리볼 대회 0.
비치발리볼 대회 1.
비치발리볼 대회 2.
비치발리볼 대회 3.
비치발리볼 대회 4.

대회 시작 전 몸을 풀고 있는 선수입니다. 남자 코치로 보이는 사람이 네트 반대편에서 공을 주고, 이 선수가 받아 넘기는 연습을 하네요.

경기 시작 직전 네트를 가늠해 보고 있습니다.

이 선수들은 브라질 선수들인데 기량도 뛰어나고 체력도 대단하더군요. 박력있어요~

3-4위전에서 같은 브라질 팀끼리 맞붙었습니다. 서로 알찬 경기를 다짐하며 악수를 하네요.

서로 자신의 코트로 넘어가는 선수들.


경기 중간 중간에 서로의 플레이에 대해 말을 주고 받습니다. 브라질 선수들이라 그런지 많이 다혈질로 보이더군요. 실수하면 큰 소리로 말을 하던데, 비난인지 잘하자라는 다독임인지 알 수 없었어요~~


서브를 넣을 때에 앞에 서 있는 선수가 저렇게 손가락으로 작전 지시를 합니다. 서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방법 같아보입니다. 상대편은 보고 싶어도 볼 수 가 없네요~ ^^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Trackback 0 | Comment 0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antexplorer.net/trackback/56 관련글 쓰기




개미탐험가'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