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눈을 기대했지만 파아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나를 맞이했던 2009년 마지막 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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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9: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리산 자락에 잇는 청학동도 생각납니다.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네요.. 청학동은..ㅠㅠ
개미탐험가
2010/01/15 22:55 수정/삭제
저도 청학동은 못 가봤어요.. 그러고 보면 한국에도 가보지 못한 좋은 곳이 너무 많은데.. 날이 좀 따뜻해 지면 이곳 저곳 다니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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